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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매년 새해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한 번은 갔다 와야 할 것  같아

큰 마음먹고 지인들이랑

부부동반 모임을 간절곶에서 한다

 

발을 내딛는 순간 가슴이 뻥하고 뚫린다.


 

 

 

'간절욱조조반도'라

'간절곳에서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

고 한다.

 

간절곳 이곳에 서면

나도 모르게 소망이 이루어질 것 같다.

산책하기에 그만이다.

 

 

 

바다에서 보는 해라

얼마나 황홀한지 모른다.

해를 이리 선명하게 보기도 어려운데

우리가 간 날이 좋아서

마알간 해를 볼 수가 있어서

기분이 업된다.

 

소망이 저절로 이루어질 것 같다.

 

 

 

공원이 있어서 

어린이가 있는 가족이 와서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동심의 세계로 돌려놓은 듯 

청초함이 자리한다

 

 

 

다양한 조각들이 있어서

흥미롭게 다가와 

눈이 즐겁다.

 

상상의 나래가 저절로 펼쳐진다.

 

 

 

가슴이 뻥하고 뚫리는

넓은 바다

보기만 하여도

에너지 충전이 되어

일상의 무게들이

스르르하고 사라진다.

 

 

 

철썩이는 파도 소리에

귀 기울이면 어느새

저 멀리서 들려오는 

메아리와 같은 추억들

하나 둘 되살아나 

수를 놓는다

 

 

 

간절곶 소망우체통을 보니

그 옛날 편지를 주고 받던 때가 

새록새록 살아나

한참을 머문다.

 

 

 

예전에 사용하던 등탑(등대상단부)을 지상에

내려놓아 관람이 가능하다.

내부에 들어가면 

디지털 사진을 찍고

소망을 적어서 게시판에 보낼 수 있어

흥미롭다.


 

 

 

위치: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전화: 052-204-1000

주차 공간이 사방에 있어서

편안하 곳에 어디든지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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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살아 있는 강화도에

한 번 간다는 것이

거리가 멀어서 

생각보다 쉽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어 왔다.

 

그런데 남편 지인분들과

세 부부가 오랜만에 만나

강화도로 여행을 간다.

 

꿈에 그리던 강화도에

도착하니

볼거리가 얼마나 많은지

참 잘 왔구나 하는 생각에

마구 설렌다.

 

그중에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니산, 참성단을 제일 먼저

포스팅하기로 한다.

 

신화의 기를 품은 ~

마니산


 

 

 

마니산 정상이다.

정상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인증샷을 찍으며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긴다.

 

마니산 정상에 서면

하늘과 맞닿은듯하다.

 

단군할아버지께서

여기 마니산에

제천단을 마련해 놓고

왜 제사를 지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부터는 마니산 정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자.

 

 

 

강화도 마니산 입구다.

숙소와 먹거리가 있어

편하게 이용하면 된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에 괜찮다.

주차료는 무료다.

 

마니산 공영주차장과 

정수사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마니산 공영주차장 위치:

인천 강화군 화도면 상방리 361-9

▶전화: 032-930-7068

▶입장료: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700원

※6세 이하, 65세 이상은 무료다.

 

 

 

 

마니산은 해발  472.1m다.

마니산 등산로를 살펴보자

마니산등산로는

4등산로로 나누어진다.

 

1. 계단로: 편도 2.4km, 소요시간 1시간 15분

2. 단군로: 편도 3.6km, 소요시간 1시간 50분

3. 함허동천로: 편도 2.8km, 소요시간 1시간 30분

4. 정수산: 편도 1.7km, 소요시간 1시간 40분

 

자세한 사항은 위 사진을 참고하면 된다.

 

참고로 난 계단로로 왕복하였는데,

계단(1004 계단)이 정말 많아서 

내려올 때 약간 부담이 되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올라갈 때는 계단로로 가고

내려올 때는 단군로(372 계단)로

오는 것도 한 방법이다.

 

특히 무릎이 안 좋은 분들은

내려오는 계단은 무리가 될 수 있어서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 천사계단로는

천사를 볼 수 있는 코스로

하산 시 이용하는 코스라고도 한다.

무릎이 허락한다면 

왕복도 괜찮다.

 

단군의 기를 한 몸에 받으며~

강화 참성단


 

 

마니산 정상 가기 전

70m에 자리한 강화 참성단이다.

단군이 기원전 2283년에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하여 

쌓았던 것이라고 전한다.

 

또 매년 전국체전 때 7 선녀에 의해

채화된 성화를 보관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이렇게 성스러운 곳에 

찾아와 인증샷을 남기니

뿌듯하기가 형언할 수가 없다.

 

 

 

강화 참성단 소사나무다.

수형이 아름답고 비율이 좋아

한국의 소사나무를 대표할 만하다

참성단 위에 홀로 서서 

뛰어난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8년 9월 16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홀로 우뚝 서있는 소사나무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계단을 오르며 흘린 땀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참성단에 오르는 자체가

벌써부터

단군의 기를 한 몸에 받은 듯

감개무량하다.

 

마니산 입구에 본

모형으로 보는 것과 

실제 모습이 똑같다고는 하지만

산행을 하여 직접 보는 것과는

천지 차이이다.

 

몸이 허락한다면

마니산 정상을 직접 가서

참성단을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참성단과 마니산 정상은

70m 거리다.

참성단에서 정상을 향하여

인증샷을 남긴다.

 

정상에 도착하면

서해 바다와 강화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그 모습이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마니산 정상가기 전

참성단이 보일 즈음 

강화도가 훤히 내려다 보인다.

 

강화도를 한눈에 볼 수 있다니

장관이 아닐 수가 없다.

정말 멋지다.

 

1004 계단을 올라오기를

잘했다 싶어진다.

 

 

 

참성단 입구의 계단을 오르면서

참성단의 외곽 모습을 남긴다.

 

마니산 입구에서 보는

모형과는 비교가 안 된다.

몸이 허락한다면

실물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분이 달라진다.

 

 

 

참성단을 보기 위해

올라가는 마지막 계단이다

 

이 계단을 오르면

단군의 기가 온몸으로

전해지는 듯 피곤함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없다.

 

 

 

마니산 정상 70m에 있는

이정표다.

왼쪽으로 가면 마니산 정상이

나오고, 나무 계단을 오르면

참성단이 나온다.

 

제단의 하단은 둥글게 쌓았고

상단은 네모 반듯하게 쌓았는데

하단은 하늘, 상단은 땅을 상징한다고 한다.

 

 

 

마니산은 전체가 암석으로 되어 있어

산세가 수려하고 기이한 봉우리와 

절벽등이 절경을 이루어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고 한다

 

1004 계단을 오르다 보면

강화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천사계단로의 계단은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 위의 사진 형태로 되어 있다.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여유를 가지면서 

천천히 올라가면

경관이 아름다워 등산하기 좋다.

 

하지만 바쁘게 산행을 하면

부담이 될 수 있다.

 

 

 

마니산 정상 

참성단을 가기 위해

계단로로 가다 보면

기(氣) 받는 160 계단이 보인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기가 온몸으로 퍼지는 듯

기분이 좋아진다.

 

 

 

마니산을 향하는 길이다.

수풀이 우거져 멋지다.

이 길에 입문하면

마니산을 가지 않을 수가 없다.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계곡을 따라가다가 보면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곳이 보인다.

왼쪽산으로 올라가면 

1004 계단로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단군로가 나온다.

 

 

 

마니산은 강화도는 물론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원래 바다 한가운데에 

우뚝 솟은 고가도라는 섬이었는데

1664년 가릉포와 선두포를 연결하는 

둑을 쌓으면서 강화 본섬과

연결되었다고 한다.

 

강화 마니산 신화를 품은 길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위의 

이정표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마니산으로 가는 길목에

한겨레 얼 체험관이 존재한다.

 

단군, 고조선, 마니산 등 

역사 문화 전통을 알리는

전시, 체험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탐방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민족의 뿌리와 얼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한겨레 얼 체험관 앞마당이다

체험관 안으로 들어가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체험하기 괜찮다.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은

마니산을 가기 전에 해도 괜찮고

갔다가 오면서 해도 된다.

 

가기 전에 가면

마니산과 참성단을

직접 보았을 때 이해가 잘 되어 좋다.

또 갔다 와서 가면

마니산과 참성단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 좋다.

 

취향에 따라 관람하면 된다.

 

마니산 치유의 숲


 

 

 

마니산 입구에 조성된
길이 1km 정도 되는 숲으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연인, 어르신들이

쉽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곧게 뻗은 소나무와 삼나무 사이를

걷고 명상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힐링되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진다.

 

자세한 사항은 이정표를

참고하면 된다.

 

 

 

성화체험 시설이다.

성화채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는 세부부가 여행을 갔는데,

유독 나 혼자만 마니산 참성단을

갔다 온다.

그래서 몇 배로 뿌듯하다.

 

모형을 보는 것과 

직접 실물을 보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력이 되지 않으면

치유의 숲을 거니는 것도 괜찮다.

 

 

 

민족의 웅장한 기(氣)를 담은

개천마당이다

 

마니산 정상에 있는 참성단을

재현해 놓은 모형이다.

실제 크기를 그대로 본뜬 것이다

 

마니산 정상까지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마니산 정상까지 갔다 오려면

시간적인 여유도 필요하고

산행을 할 수 있는

여력도 있어야 한다.

 

 

 

천부인 광장이다.

단군 신화 속 신단수 상징 조형물과

8개의 앉음 벽을 통해

전국 8도로 홍익인간 이념이 전파되어

한민족의 통합과 화합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공간이다.

 

마니산은 입구부터

어디  한 곳 빼놓을 수가 없이

쉬어가기에 그만이다.

 

 

마니산 정상을 밟고 참성단을

다녀오면 

좋은 기를 듬뿍 받은듯한

기운이 온몸에 배인다.

 

마니산에 있기만 하여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시 한번 꼭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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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들이 대구 근교에

뷰맛집 카페가 있는데,

가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한다.

 

가창에 있는 카페는

웬만하면 다 가보아서

내가 모르는 곳이 거의 없다.

 

그런데 아들이

뷰맛집카페가 있다고 해서

호기심이 발동해

얼른 따라나선다.

 

가는 길 자체도

드라이브 코스로 좋고

주리카페 입구에 도착하는데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그냥 스며들고 만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카페로 가는데

입구부터 마음을 사로잡는다.

 

물 흐르는 소리

주변 환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냥 반한다.

 

 

 

카페가 숲 속에 있어

뷰가 정말 아름답다.

쉬어가기 딱이다.

 



주리 485 카페는 공간이 넓다.

1층이든 2층이든 어디든

쉬어가고 싶은 곳에서

편하게 즐기면 된다.

 

 

 

주리 485 카페는

산 뷰가 정말 멋지다.

그리고 넓은 야외에

테이블이 있어서

원하는 곳에서 쉬어가면 된다

 



주리카페 485에 도착해서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곳이다.

조금 가팔라서 천천히 

가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주차장은 평평해서

주차하기에 편하다.

 

 

 

▶위치: 대구 달성군 가창면 주리 2길 48

주리 485 카페

▶영업시간: 평일 11:00~19:00

                   주말 10:30~19:00

                   (라스트오더 18:00)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는데 걱정이 없다.

 

 



 


주리 485 카페

야외 정원 모습이다.

야외에서 사진도 찍고

즐기면서 쉬어가도 괜찮다.

 

 

 

우리는 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으로 가서 자리를 잡는다.

 

자리를 잡고 조금 있다 보니

 복잡한듯하여

1층으로 내려간다.

 

 

 

1층에 내려와서 보니

 공간이 넓고 여유로워

훨씬 더 좋아서

그쪽에서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즐긴다.

 

 

 

1층은 산 뷰를 보면서

살랑이는 바람까지 만끽하면서

지낼 수 있다.

 

문이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열어놓은 상태로

산 뷰를 즐기는데

저절로 스며든다.

 

 

 

1층 카페에서 

마주 보이는 산을 보면서

담소를 나누며

차 한잔하기에 그만이다.

 

그냥 머물고 싶어지는 카페다

 

 

 

 카페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카페본관으로 가서

주문을 하고 픽업해서

원하는 공간으로 가서 

좋은 시간을 가지면 된다.

 

 

 

 

아들과 둘이서

각각 좋아하는 커피를 주문한다.

커피맛이 괜찮다.

 

커피맛도 좋은데 

뷰까지 좋으니

다시 아니 올 수가 없는 곳이다.

 

앞으로 자주 오고 싶은 카페다.

 

 

 

그냥 조용히 카페에서

산뷰를 보며 

사색을 즐기고 가려고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한다.

 



주리 485 카페 메뉴를 살펴보자

시즌 메뉴를 비롯하여

커피, 티,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원하는 대로 취사 선택하면 된다.

 

커피를 좋아한다면

주리485 핸드드립커피를

마시는 것도 괜찮다.

 

 

 

우리는 그날 배가 불러서

베이커리는 주문하지 않았지만

베이커리 역시 맛이 있다고 한다.

 

다음에는 먹어보아야겠다.

 

 

 

주리 485 카페는 

위의 사진처럼 

공간이 다양하여 새롭다.

 

어디든 자리를 잡아도 괜찮다.

 

 

 

1층 카페 안에서 본 

산 뷰다.

 

어디에서 자리를 잡든

뷰는 다 괜찮다.

취향에 맞는 곳에서

여유를 즐기면 된다.

 

 

 

본관 실내 분위기이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호감이 간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직원에게 물으보면 

잘 알려준다.

 

 

 

주리 485 카페는

정말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와도

어디든 자리를 잡을 수가 있어 좋다.

거기에다 커피 맛있고,

뷰가 좋아서 

여유를 즐기기에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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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아들 딸이 

예약한 맛집이다.

 

입구에 들어서는데,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다.

 

예약을 하고 갔는데도 기다려야 한다.

 

 


전복 갈비찜이다.

비주얼만 보아도

침이 꼴깍하고 넘어간다.

 

전복과 갈비를 동시에 먹을 수 있어

두 배로 맛있다.

 

 

 

 

▶위치: 대구 수성구 용학로 162 1층

▶ 영업시간: 매일 11:30~21:00

(라스트 오더 20:00)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전화 번호: 053-783-8777

 

▶주차 가능: 식당 건물 앞마당에 주차하면 된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홀이 카페처럼 깔끔하여

기분이 업된다.

 

식당 내부는

홀과 룸으로 나누어져 있다.

단체 손님, 가족모임, 생일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하다.

 

누구든 와도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룸에서 식사를 한다.

 

손님이 많을 때는

홀은 조금 복잡하고

소음이 있어 불편할 수도 있다.

 

룸은 조용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편하다.

 

예약을 하고 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우리는  4인분의 양을

다양한 메뉴로 나누어서 주문한다

전복갈비찜, 전복무침회 보쌈, 특 전복죽을

먹어보고 싶어서 선택한다.

 

먹음직스러운 자태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맛있다.

 

 

 

대구 지산동 전복명가에 가서 

주문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기본  반찬이다

 

삶은 계란을 예쁘게 썰어내서

손이 간다.

가지튀김 역시 바싹할 것 같아

바로 젓가락으로 먹어본다.

맛있다

 

부추무침, 고추 장아찌 등

기본 반찬이 맛난다.

 



전복갈비찜이다.

전복과 갈비찜을 동시에

먹으니 색다른 맛이다.

 

신선한 전복과

부드러운 갈비를 먹는데

포만감을 가진다.

 

조금 달달한 것 같은데 

묘하게도 맛있다.

건강한 맛이라 자꾸 손이 간다.

 

 

 

기본 반찬에 가자미 구이와 잡채,

미역국도 내온다.

 

그릇도 깔끔하고 반찬 역시

정갈하고 반찬이 맛있어

자꾸만 손이 간다.

 

처음에 포스팅할 생각이 없었는데,

조금 먹다보니 맛있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전복무침회 보쌈이다.

새콤달콤하니 무침회가 맛있다.

거기에다 부드러운 보쌈에 

함께 싸서 먹으니 술술 넘어간다.

 

 

 

마지막으로 전복죽을 먹는다.

전복죽의 색감만 봐도

진한맛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전복죽 찐이다.

 

전복죽을 먹고 나면

이 집이 전복 명가라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한다.

 

 

대구 지산동 전복명가

차림표를 보도록 하자.

 

전복으로 요리하는 것들이 다양하다.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주문하면

무얼 먹어도 맛있다.

 

다 같은 것을 주문하는 것보다 

다양한 것을 양을 조절하면서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가족이 선택한 음식은

맛있고 양도 적절하여서

4명이 만족하면서 식사를 한다.

 

 

 

대구 지산동 전복 명가에서는

포장도 된다.

필요하면 포장해서

먹어도 괜찮다.

 

다시마, 미역 등을 카운터에서

팔고 있으니 구매해도 된다.

 

커피도 마실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다양한 식당을 다녀보았지만

전복요리 전문점이 있는 것을

몰랐다.

 

전복하면 전복죽정도로 생각하였는데,

딸과 아들 덕택에

다양한 전복요리를 접할 수 있어서 

기분이 두배가 된다.

 

전복요리가 먹고 싶으면

언제든 찾아오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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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동

마카국밥국수 식당은

국밥과 국수가 종류별로 다양하여

골라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당이 깔끔하면서

친절하여 자주 가고 싶어진다.

 

가성비가 좋아 

한 끼 식사하는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더 편하게 갈 수 있다.


 

 

수육 백반 메뉴를 보는데,

그냥 먹어보고 싶어진다.

 

뽀얀 국물에

각종 밑반찬까지 

하나같이 맛있어 보여

망설임없이 주문한다.

 

 

 

대구 수성구 마카국밥국수 지산점

외부 모습이다.

 

★ 위치: 대구 수성구 지범로 21길 30 1층

★ 영업시간: 매일 10:00~21:00

★ 전화번호: 053-781-3233

 

 

주차는 식당앞에 2-3대 정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혹시 자리가 없으면

주변의 빈 자리에

주차를 하면 된다.

 

또 지산그로브 골프스크린에서

공을 친 후는 양해를 구하고 

그곳에 주차해 놓고 걸어서 

마카국밥국수를 먹고 가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범물 역 1번 출구에서 749m다.

 

 

 

마카국밥국수 지산점 
내부 모습이다.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식당 내부는  홀로 이루어져 있다.

 둘로 구분해 

한쪽은 룸처럼 해놓아서 

조용하게 담소를 나누면서

식사하기에 괜찮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하여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

 

 

 

우리가 주문한

살코기국밥 한상이다.

 

먼저 밑반찬을 내오는데

깔끔하면서 맛깔스럽다.

 

얼른 먹고 싶어진다.

 

 

 

먼저 밑반찬을 살펴보자.

김치, 무생채, 고추 및 마늘

깍두기, 된장, 양념장 및 새우젓갈 등

국밥에 넣을 국수까지 정결하게 나온다.

 



밥과 국물이 나오는데,

뽀얀 국물에 살코기와

부추를 곁들여 낸다.

 

기호에 맞게 후추 등

양념을 넣어서 먹으면 된다.

 

잡내가 나지 않고 국물이 맛있다.

 

 

 

마카국밥국수 식당만의 

맛있는 양념이 따로 나온다.

 

고기를 건져서 양념과 버무려서

먹으면 환상의 맛이다.

 

 

 

국에 있는 고기를 양념에 건져서

버무려고 국물에 넣은 국수를

함께 얹어서 먹으면 

맛이 두 배가 된다.

 

 

 

양념장과 고기를

함께 섞은 모습이다.

비주얼만 보아도

침이 꼴깍하고 넘어간다

 

이렇게 먹으면 고기맛이

두 배가 된다.

 

 

 

기본 반찬이 하나같이 맛있다.

먹다가 모자라면

셀프바가 있으니

마음껏 가져다 먹으면 된다.

 

마카국밥국수 실내 어디를 보아도

깔끔하지 않은 데가 없을 정도다.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

더없이 좋은 것 같다.

 

일반 돼지국밥 식당과는

차별화가 되어 있다.

 



마카국밥국수 메뉴를 살펴보자.

국밥류와 국수류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안주류와 추가메뉴/주류로

이루어져 있다.

 

메뉴가 다양하여 

취향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국밥과 국수가 다양하게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기본 반찬이 맛있어서

무얼 먹어도 다 맛있다.

 

 

 

매콤한 것을 좋아하면 

얼큰한 국밥을 먹어도 괜찮다.

 

종류가 다양하니 입맛에 따라

주문하면 된다.

 

 

 

마카국밥국수 식당은

'구분식재 일분공예'

정신으로 음식을 만들기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맛을 

내는듯하다.

 

겉절이를 만드는데

직접 구운 소금으로 

배추를 절이고 

마카국밥 비빔 양념으로 버무려서

국밥 국수 맛을 배가 시킨다고 한다.

 

이러니 맛이 없을 수가 없나 보다.

 

 

 

거기에다 청결하고

친절하기까지 하니

편하게 식사할 수밖에 없다.

 

국밥과 국수를 좋아한다면

한번  다녀오면 

또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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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은 지금 벚꽃으로 장식

화사한 벚꽃을 바라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눈 녹듯이

사르르 하고 빠져나간다.


 

 

수성못 초입에 벚꽃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다.

 

 

 

벚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도 모르게

저절로 발걸음이 멈춘다.

 

 

 

벚꽃이 갑자스런 

기후 변화에 

화들짝 놀라

수성못을 불태운다.

 

 

 

얼마나 예쁜지 

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기엔

너무 아쉬워 동영상으로

담아 본다.

 

동영상으로 담으면 훨씬 더 예쁘다.

 

 

 

수성못 벚꽃 길은

벚꽃 터널을 만들어

그 속으로 지나가면

어느새 마음이 화사해진다.

 

 

 

 

얼마나 예쁜지 

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기엔

너무 아쉬워 동영상으로

담아 본다.

 

동영상으로 담으면 훨씬 더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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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관에 매료!


추운 겨울에 어디 여행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울진 백암 온천에서 

온천하고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을

경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찾게 된다.

 

겨울 여행 코스로 그만이다.

케이블카와 비슷한 구조로 된

곳에 타고 있으면 춥지가 않다

 

왕복 40분 정도의 거리로

바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담으면서 힐링할 수 있어

기분이 업된다.

 

이곳은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언제든 와도 

좋은 곳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눈이 부시리만큼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스카이레일을 타고 가는데

저절로 힐링되어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위치

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 중앙로 235-8


 

 

 

☎054-783-8881

 

▶이용시간: 평일/ 09:30~18:30

주말 및 공휴일/09:18:30

※ 매표 마감은 영업시간 30분 전

 

▶휴일: 매월 셋째 주 수요일/기상 이변 및

재해 등의 사유로 시설 운행할 수 없을 때

 

▶주차: 가능

탑승고객:  2시간 무료주차

당일 주차요금: 2000원

※현금 결제 불가 카드전용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올 때는 복잡하여

죽변항 무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5분 정도

걷는 것이 더 편안함

 

 

▶체험 안내: A코스(2,8km)/B코스(2.0km)

※현재는 A코스만 운행 중

 

▶입장료: A코스(죽변-봉수항)

1·2인 탑승: 21,000원

3인 탑승: 28,000원

4인 탑승: 35.000원

단체: 28,000원

※ 단체는 4인승 8대 이상 또는 

총 30명 이상

※시설 사용료는 차량 당 금액

※탑승권은 인터넷, 현장 모두 구매 가능함

※예약 시간별 인터넷 예약 고객 우선 탑승을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해안에 길게 펼쳐진 모노레일

부서지는 파도

보기만 하여도 가슴이 확 트이는 것이

시원해진다.

 

그 속으로 지나가면서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그 안에 몸을 싣고 

스르르 하고 스며든다.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아름다움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백설같이 아름다운 파도

넓은 바다가 주는 

광활함에 빠져든다.

 

 

 

멀리서 보이는 죽변 등대

그 주변 환경이 주는 아늑함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스카레일을 탑승하고 있는

관광객을 설레게 한다.

 

 

 

설레는 마음을 한껏 품고

전환점을 상상하며

스카이레일과 함께 달린다.

 

스카이레일이 해변을

수놓으며 지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답다.

 

더불어 마음마저 아름다움으로

물든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으로 부족한듯하여

동영상으로 남겨

두고두고 보려고 한다.

 

 

 

스카이레일을 타고 가다 보면

하트해변 정차장이 보인다.

그래서일까!

 

그곳을 지나가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들떠 기분이 업된다.

 

 

 

죽변 해안 스카이 레일이  

죽변항에서 출발하여

봉수항까지 가서 돌아오는 곳이다.

 

이곳은 스카이레일이 턴을 하기 위해

작업을 하다 보니 조금 정체가 된다.

 

 

 

 

죽변 승하차장 모습이다.

안전한 승차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어서

관광객들이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탑승자가 많을 때는 정말 많이 기다려야 하니

시간을 잘 맞추어서 가면 효과적이다.

 



죽변항을 출발하여 봉수항까지 갔다가

돌아올 때 죽변승하차장 모습이다.

 

직원이 안전한 운행을 위해

지키고 있다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고개를 돌려주는 센스를 보이는 장면이

인상에 남는다.

 

 

 

매표소 종합안내를

미리 보고 가면

여러모로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을 것 같아 올려본다.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탑승전 안내 사항과 

탑승주의 사항 또한 

알아두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아 포스팅해 본다.

 

추운 겨울에도 춥지 않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면서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여행이 되어 포스팅하는

지금도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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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잘하는 집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남편과 둘이서 매운탕을 먹으러 간다.

 

다양한 곳에서 매운탕을 먹어봤지만

정성을 담은 매운탕 맛을

따라오지 못한다.

 

정말 맛있다

우리 입맛에 딱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알려서 함께 갔는데,

다들 맛있다고 한다

 

 

 

정성을 담은 어탕 위치: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130 1층

전화번호: 053-762-7900

영업시간 : 월요일~토요일 11:00~20:30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매운탕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편하다.

 

주차장이 따로 없다. 하지만

주변 골목에 주차를 하면 된다.


 

 

정 많은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라

얼마나 친절한지 모른다.

갈 때마다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여서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

 

사장님이 낚시를 좋아하셔서

잡아온 붕어를 집에서 푹 고아

그 국물에 매운탕을 해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식당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매운탕을 먹으면 그 정성이 

오롯이 살아 있는 것을 맛으로 알게 된다.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한 맛이라는 걸

실감한다.

 

 

 

식당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괜찮다.

 

교통편은 349와 가창 2번이다.

도로가에 있어서 찾기도 편하다.

 

 

 

붕어를 푹 고은 육수에

각종 야채를 넣고 

물고기와 양념을 하여서

끌어낸 매운탕이 얼마나 맛있는지

배가 부른데도 자꾸만 손이 간다.

 

남편과 둘이서 중을 시켜서

국물까지 다 먹는다.

 

 

 

정성을 담은 어탕 식당 

실내 모습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정리 정돈이 되어 있다.

 

무엇보다 주인 부부가 친절하여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좋다.

 

 

 

우리가 주문한 매운탕 한 상차림이다

비주얼만 보아도 얼큰하게 

맛있게 보인다.

 

정성을 담음 어탕 매운탕 식당은

뼈를 발라서 살코기로 매운탕을 

만들어서 내놓기 때문에 

먹기가 편하다.

 

 

 

밑반찬으로 김치, 고추무침

양파 장아찌, 견과류 무침 등이 나온다.

반찬은 부족하면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매운탕은 끌여서 나오기 때문에

수제비가 익어서 위로

떠오르면 먹으면 된다.

 

처음에 왔을 때 얼마나 맛있는지

둘이서 각각 공깃밥 하나씩을

매운탕에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

 

그렇게 먹다 보니 과식을 하게 되어

그다음부터는 밥 하나로 

둘이서 나누어 먹는다.

식성에 맞춰서 먹으면 될 것 같다.

 

 

 

반찬 셀프바가 있어서

반찬이 부족하면

언제든 가져다 먹으면 되어서 편리하다.

셀프바에 없는 반찬은 

이야기하면 추가로 준다.

 

 

 

반찬을 추가로 달라고 하는 것은

맛있어서 그러기에

감사하다면서 활짝 웃는 얼굴로

가져다준다.

 

언제든 가도 대접받는 것 같아

매운탕이 먹고 싶을 때면 자주 찾는다.

 

 

 

정성을 담은 어탕 식당은

자연산 붕어를 4시간 푹 고아서 

만든 구수한 육수와

집접 반죽 숙성한 면의 쫀득한 맛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한다.

 

 

 

 

정성을 담은 어탕 식당

메뉴를 살펴보자

어탕칼제비, 어탕손수제비,

어탕칼국수, 어탕밥 

메기매운탕, 빙어조림,

해물파전, 왕만두 등이 있다.

 

식성대로 주문하면 된다.

가성비도 좋고 맛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다.

 

우리는 주로 매운탕을 먹는다.

이 집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정성을 담은 어탕 식당에서

주로 사용하는 육수 

붕어의 좋은 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원기회복, 혈액순환 개선,

뇌 건강, 빈혈 예방

이뇨작용, 숙취해소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일까?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것 같다.

 

 

 

이번에는

어탕, 매운탕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들깻가루 2스푼, 제피가루 1/8 스푼을

넣어서 먹으면 한층 더 맛있다.

 

면 수제비와 매운탕을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정성을 담은 어탕 매운탕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나면 기분이 업되어

더 자주 찾게 된다.

 

 

 

정성을 담은 어탕 식당 입구다.

따뜻한 차를 담은 

보온 큰 통이 자리한다.


식당 이름처럼

정성을 담은 주인의 마음이 담긴

 따스한 차를 마시면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단린다.

 

 이 또한 훈훈한 마음이 들게 하여 좋다.

 

우리는 매운탕이 먹고 싶으면

앞으로도 계속 찾으려고 한다.

 

매운탕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들리면 좋을 것 같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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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리 불고기가 

먹고 싶으면 강나루 오리요리

전문점을 찾아간다.

 

오리불고기가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

 

강나루 오리불고기는

주인이 직접 구워서 

접시에 담아 오는데

입에 짝짝 붙는 것이 맛난다.

 

 

 

우리가 강나루 오리요리 전문점을 

갈 때면 망설임 없이 

주문하는 오리불고기다.

 

비주얼만 보아도 

입안에서 쫀득거리면서

만날 것 같은 모습이다.

 

 

 

강정강나루 오리요리 전문점

외부 모습이다.

아담한 시골 식당 그 자체다.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해 놓아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강정강나루 위치: 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72

전화번호: 053-592-5253

영업시간: 11:30~22:00

 

주차공간: 집 앞 3대 정도 가능

여러 명이 올 때는 주변에 주차를

알아서 하여야 한다.

 

 

 

식당 내부 모습이다. 
홀과 룸이 하나 있고 외부에

방갈로가 존재한다.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 괜찮다.

 

 

 

기본반찬과 오리불고기를

한 상 차려내 온 비주얼이다.

보기만 해도 입맛 돋울 것 같다.

 

 

 

오리불고기, 신선한 야채,

야채 겉절이, 젓갈, 물김치, 멸치 볶음,

버섯, 오이, 양파 무침, 된장찌개 등

외할머니가 해주시는 밥상 같아서

더 정감이 간다.

 

 

 

강정강나루 식당은

무엇보다 야채가 진심이다.

직접 농사를 지어서 푸짐하게 내놓는다.

제철에 나는 각종 야채를 

먹을 수 있어 좋다.

 

 

 

야채 겉절이 역시 신선하면서

푸짐하게 준다.

새콤달콤하면서도 간이 잘 맞아서

오리불고기와 함께 먹으면

맛이 두 배가 된다.

 

 

 

전형적인 시골 된장찌개 맛이다.

조금 짠듯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어 손이 자꾸 간다.

 

 

 

강정보에서 편하게 한 끼 식사하기에

괜찮다.

우리는 갈 때마다 맛있게 먹고 온다.

시골에 계시는 외할머니 손맛이 난다.

 

 

 

강정강나루 식당 메뉴를 살펴보자

구이와 정식, 후식, 주류로 나누어진다.

가볍게 먹기에는 오리불고기정식,

돼지불고기정식이 괜찮다.

 

참고로 추가 주문은 2인분 이상이다.

 

 

 

오리불고기와 신선한 야채에

가볍게 막걸리까지 곁들이면

왠지 모르게 피로가 풀리면서

기분이 업되는듯하다.

 

 

 

편하게 식사를 하다 보면 

배가 부른데도 자꾸만 손이 간다.

야채가 얼마나 싱싱하고 맛있는지

오리불고기를 추가하지 않을 수 없어서

 추가 주문해서 먹게 된다.

4인분은 둘이 먹기에 조금

많은듯하여 그다음부터는

아예 3인분을 주문해서

넉넉하게 먹는다.

 

오리불고기가 먹고 싶을 때는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30km를 달려서

먹으러 오는 곳이다.

 

 

 

식당 입구에 테이블이 놓여 있는 모습이다.

여러 번 다녀왔지만 

밖에서 식사를 한 적은 없다.

식당 안이 앉지 못할 정도로 복잡하지는 않다.

하지만 손님은 끊이지 않고 

자리를 한다.

 

 

 

강나루식당의 외부에 있는

방갈로 모습이다.

 

뒤쪽으로는 밭이 보인다.

전형적인 시골에서

오리불고기와 신선한 야채

를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여하튼 강정 강나루에서 하는 식사는

외갓집에 와서 먹는 맛 같아서

더 정감이 가고 편안하다.

 

오리불고기와 신선한 야채가

먹고 싶어지면

앞으로도 쭉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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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딸아이와 함께 왔는데,

주인도 친절하고 

싱싱한 해물이 얼마나 맛있던지

온 가족이 함께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온 가족이 함께 

외식을 하기 위해 

찾은 곳이 조돌해녀 식당이다.

 

 

 

 

스페셜 전복 조돌탕이다.

비주얼만 보아도 침이 꼴깍할 정도로

먹음직스럽다.

 

다양한 야채와 싱싱한 각종 해물,

살아있는 문어와 전복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다.

 

 

 

조돌해녀 식당 외부 모습이다.

주차장은 건물 앞에 있다.

하지만 손님이 많이 오기 때문에

주말 저녁에는 복잡하다.

평일 점심 때는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이 없을 때에는 

주변에 알아서 주차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다행히 우리는 공간이 있어서

건물 바로 앞에 주차를 하였다. 

 


 

조돌해녀 식당 위치:

대구 수성구 수성못 2길 36 1층

전화:  053-719-4010

영업시간:  12:00시부터 시작

(점심 영업함)

가기 전에 예약하고 가면

바로 세팅이 되어서 편리하다.

 

 


식당 내부 모습이다.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고,

테이블이 구분되어 있어서

편하게 식사를 하면서 즐길 수 있다.

 

 

 

기본반찬  세팅된 것이다.

샐러드와 조돌해녀만의 양념장, 미역국,

호박, 메추리알, 황태무침, 각종 소스 등

정갈하게 나온다.

 

 

 

가끔씩 먹는 메추리알도 

조돌해녀 식당에 가면

새롭게 다가온다.

 

간이 잘 배여 맛있다.

 

 

 

야채샐러드에 시리얼과

소스에 썩어서 먹으면

괜찮다.

 

 

 

황태와 양배추, 부추  등 

빨간 소스에 검은깨를 솔솔 뿌려서

맛있다.

 

 

 

조돌해녀만의 양념 소스가 일품이다.

마늘 많이 다져 넣고, 고추와 부추, 양파

조돌해녀만의 소스로 만든 것이 새롭다.

각종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맛이 두 배가 된다.

 

 

 

각종 해산물과 야채 전복, 문어가

한 솥 나오는데 

비주얼만 보아도 웰빙 그 자체로

다가와 얼른 먹어보고 싶어 진다.

 

우리는 넉넉하게 먹기 위해

4인 조돌 대신에 스페셜 전복 조돌탕을

주문한다.

 

그래서 전복이 추가되어 푸짐하다.

4인 가족이 먹기에 넉넉하다.

맛있는 국물을 남길 정도다.

 

주문은 취향대로 하면 될 것 같다.

 

 

 


주인아주머니가 와서 

직접 문어 손질을 해주는데

한 젓가락 입에 넣고 먹는데,

야들야들하니 얼마나 연하고

맛있는지 게눈 감추듯이 먹는다.

 

문어는 살짝 익었을 때 먹으면 

훨씬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문어뿐만 아니라 전복은 또 

얼마나 싱싱하고 맛있는지 

자꾸만 손이 간다.

각종 해산물 역시 신선하고 

맛나서 먹고 또 먹는다.

양 또한 충분하여 넉넉하게 먹을 수 있다.

 

국물이 얼마나 시원한지 

먹으면 먹을수록 

진한 국물이 입에 착착 감긴다.

 

육수는 부족하면 추가로 

리필되어서 이 또한 

편안하게 배 두드리면서

여유를 가지고 먹을 수 있어 좋다.

 

여기에다 한 잔의 술을 곁들여도

취하지 않을 것 같은 

아련함마저 든다.

 

 

 

해산물을 다 먹은 후 

칼국수를 주문하여 

끓여서 먹는데 

면발이 진심이다.

 

쫄깃쫄깃한 것이 

어렸을 적 엄마가 직접 손으로

밀어서 만들어주신 맛이다.

 

엄마 생각이 나는 맛이라

더 맛있다.

 

 

 

면이 일반 칼국수 면과는 다르게

정말 맛있다.

시원하고 맛있는 해물탕 국물에

꼬들꼬들하고 쫄깃쫄깃한 

면을 넣어 끓여서 먹는 이 맛은

신의 한 수라고 할 수 있다.

 

해물을 많이 먹어서 배가

이미 부른데도 자꾸만 손이 간다.

 

 

 

해물탕과 칼국수 모두가 진심인

조돌해녀 식당 단골이 될 것 같다.

 

가족 외식이나 각종 모임을 할 때

이만한 곳이 있을까 싶다.

 

 

 

 

조돌해녀 식당 메뉴를 살펴보자

생해물탕, 대게/새우, 해산물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식사류에 칼국수, 먹물라면사리, 전복죽 등이

있으니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해물탕에 칼국수를 추가해서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칼국수가 정말 맛있다.

먹어도 먹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맛이다.

 

아쉬운 점은 맛있는 해물탕이 

2인 이상 주문해야 하는 것이다. 

 

 

 

조돌 국산대게 시세다.

다음에 올 때는 조돌 국산대게 세트도

먹어보고 싶어 진다.

 

조돌탕과 대게, 해물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을 것 같다.

 

대게가 먹고 싶다면 조돌 국산대게도

괜찮을 것 같아 꼭 먹어보고 싶다.

 

 

 

조돌 해녀 식당은 룸과 홀로

나누어져 있고 테이블마다 

칸막이를 해주어서

식사하는데 불 펴함이 없어 편하다.

 

 

 

 

단 사람들이 많이 올 때는 

앞 뒤 사람들의 목소리가 

크게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도 함께

이야기를 하다 보니

거슬리지 않고 식사를 즐긴다.

 

단 조용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고려해 볼 필요는 있다.

아마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

 



신선한 해물들이 자리하는

수족관 모습이다.

대게와 신선한 해물 가득한

수족관의  물도 깨끗하여

신뢰가 더 간다.

 

그래서일까 조돌해녀

조돌탕  정말 맛있다.

해산물이 먹고 싶으면

망설이지 않고 선택해도 될 것 같다.

 

 

 

 

조돌해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계산대다.

음식도 맛있는데, 

주인까지도 친절하여 

더 마음이 가는 곳이다.

 

앞으로 자주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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